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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6 이용 후기 점수
점수 분석
청결도
9.1
편안함
8.8
숙소 위치
7.4
시설
8.7
직원
9.3
가격 대비 가치
8.2
후기
    kr
    9.6
    2018년 1월 2일
    온천과 가이세키 요리를 경험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었다. 저녁과 아침 가이세키 요리는 매우 정성스럽고 맛있었다. 방도 매우 안락하고 온천 시설도 청결하고, 안락했다. 위치도 외진 곳에 있어서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Jongduk
    kr
    4.6
    2018년 1월 2일
    돈을 아끼려면 여기가 낫다
    좁은 실내환경과 예약하여 프라이빗하게 쓸수 있는 온천이 미제공되어 아쉬웠습니다.
    잠자리는 이미 이불을 셋팅해놓고 있었고 조금 좁았습니다. 식사는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메뉴가짓수가 타 료칸에 비해 그냥 보통정도
    HYEONUK
    kr
    9.2
    2017년 12월 30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Bobae
    kr
    9.6
    2017년 12월 4일
    후기에 교통편이 불편하다고 해서. 차를 렌트해서 가지고 갔고 저녁식사도 미리 예약했습니다. 이동경로는 치토세- 노보리베츠.노보리베츠-삿포로 로 이동했는데. 생각보다 고속도로 통행료가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편하게 이동하고 식사도 다 해결해서 불편한것은 없었습니다.
    가격대비 깨끗하고 안락하고 직원분도 친절하고 조용하고.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편하게 묵었다 갑니다.
    kr
    10
    2017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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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 jin myung
    kr
    9.2
    2017년 11월 12일
    없습니다
    한적한 위치,주인의 환대, 노천탕
    MOONDOUK
    kr
    7.5
    2017년 11월 8일
    아늑하고 친절한 숙소
    안타깝게도 위치가 좋지 못합니다. 근처에 정말 숙소 말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숙소내에 편의점이 있지만 정말 작아서, 필요한 물품은 직접 가지고 와야합니다. 저녁도 예약하지 않으면 준비되지않습니다.
    잠자리 및 숙소의 청결도는 좋습니다. 온천이 작지만 아늑하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습니다. 온천을 언제나 즐길수 있어 더욱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toungju
    kr
    9.2
    2017년 10월 18일
    아쉬운점은 찾기힘듦
    목욕탕 주차장이 무료이고 노천온천탕도 괜찮고 물온도도 좋았어요 식사도 가정식으로 괜찮았어요 부모님 아이 모시고갔는데 여러모로좋고 편의시설은 노보리베츠 시내에 식당 편의점 다이소같은 할인점등이 있는데 괜찮고 오가는길에 사슴이 많은데 아이들이 좋아함 운전조심
    Jinhyung
    kr
    7.9
    2017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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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HUN LEE
    kr
    6.7
    2017년 10월 7일
    시설이 좀 노후하고 온천탕이 작음
    조용한 시골집 같은 분위기가 색다름
    JONGDEOK
    kr
    8.8
    2017년 9월 3일
    렌트한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안락한 숙소를 원한다면 굿!
    가격에 딱 맞는 그정도 수준입니다. 아무래도 주변에 있는 더 나은 온천시설에 비해서는 위치적으로 불편합니다. 차가 없으면 편의점가는거는 불가능하구요. 료칸 크기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전통 료칸에 묵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구요. 보실때마다 인사해주시고 좋았습니다. 저희는 당일에 가서 저녁을 문의해서 못먹어봤지만 그 다음날 조식을 먹어보니 저녁도 맛있을거같더라구요ㅠ 못먹어서 아쉬웠습니다.... 드실분들은 미리 예약하시길! 방이 정말 크고 싱크대, 냉장고 등 기본 조리시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Minseung
    kr
    8.3
    2017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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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영
    kr
    10
    2017년 8월 28일
    저렴하고 친절하고 깨끗한 일본 전통 여인숙
    근처에 상점 하나도 없음...
    관광객 보다는 현지인들이 많이 묵는 숙소인 듯 합니다. 노보리베츠 온천 타운에서 차로 10분 정도 떨어진 숲속이라 한적하긴 한데 주변에 편의점이나 수퍼마켓 같은 게 하나도 없는 점은 아쉬웠어요. 직원분 중에 영어하시는 분 계셔서 의사소통 문제 없었고 낡긴 했지만 대중탕과 아기자기한 노천탕 시설도 괜찮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일본 전통 여인숙의 느낌을 충분히 느껴볼만한 곳이었어요. 전통식 아침식사도 마음에 들었구요.
    YONG SUN
    kr
    6.7
    2017년 8월 17일
    온천은 비교적 작은편이었고 실외탕이 작게 있음
    깨끗하고 식사가 맛났음 사람들이 적어 좋았음 안주인이 친절함 새벽4시까지 온천이 열려있음
    Jinho
    kr
    8.8
    2017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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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hee
    kr
    7.5
    2017년 8월 9일
    온천욕장이 다소 협소하고 낙후되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공기좋은 곳에 자리잡은 산세이칸은 오랜 세월만큼 최신의 시설은 아니었지만 친절하고 정갈한 아침식사 좋은 온천물덕분에 조용하고 편안하게 쉬다올수 있었습니다
    부성
    kr
    10
    2017년 8월 2일
    잠자리도 편했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거에요
    상희 황
    kr
    8.3
    2017년 5월 18일
    조용하고 한적한 료칸
    온센이 너무 작고 오래됐어요
    음식이 맘에들고 친절합니다.
    Kyungjin
    kr
    10
    2017년 5월 5일
    조석식 모두 맛있고 온천이 나무너무 좋았습니다 숙소 찾아가는길에 사슴도 봤어요 ㅋ
    SIHYUN
    kr
    9.6
    2017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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